여친이 뭘하든 괜찮다는 남자
- 2015.03.24. 14:51
- 2032
뭘하든 상관없다는 남자
진짜 여자를 좋아하는 걸까요?
보통 조아하면 제한하고 그러지 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긴장감 가질 필요가 없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믿어서 그래요 저는 ㅋ 구속시키기 싫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친이랑 연애 초반에 질투심 유발하려고 과 여학생들 스물명이랑 단체로 술먹으러 왔다고 해도 그래~ 잘먹고 놀아~ 한 적도 있어요 ㅋ
아무래도 포용하는 선이 다른 사람에 비해 넓은 편이어서 어느 선까지는 이해를 해주는거죠 ㅋ 근데 특정 여자랑만 밤늦게까지 술마신다는 등등 선을 넘기는 행동을 한다면 당연 뭐라 하겠죠? 그런 게 아니면 자율에 맡깁니다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배려하는 거
신경쓰이고 질투도 나지만 잘 참아보겠다는거지
무관심이 아니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또 액면그대로 받아들이시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나면 재밋게놀거 안만날땐 내생활을 즐기겟단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멀하든 괜찮다는 사람을 선호하는 여자도 있고
멀하든 제한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여자고 있고
멀하든 괜찮다는 사람을 선호하는 여자도 너무 괜찮다고 하면 별로고
멀하든 제한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여자도 너무 제한하면 별로고
물론 중간도 있고요..
이런거 가지고 좋아하네마네 신경을 쓰네마네 한다는게 참으로 부질없는 행동인거 같아요..
좋으면 좋은그대로 현실을 즐기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삽시다..
꼭 그렇게 따지고 들어봤자 좋을게 뭐가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님 좋아하면서 신뢰 만들어가는 중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