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관심이 있어도 표현을 못 하는 성격일 수도 있는거고 또 자기딴엔 표현한다고 했는데 미미할 수도 있는거구요.. 근데 아마 느낌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예전에 무려 '중학생' 때 전~혀 관심도 없던 남자애한테 그런 오해를 받아봤는데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나빴거든요.. 그 여자분이 님에게 정말로 관심 있을 수도 있겠지만.. 섣부르게 판단해서 행동하는건 좀 자제요.. 경험자 입장에서 억울하고 기분 나빴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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