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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3.26 02:27조회 수 2194추천 수 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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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우정을 다 잃는구나
  • 질투죠 뭐. 알면서 묻습니까
  • ㅋㅋㅋㅋ 제 옜날 모습보는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전남친 좋아하던 여자애가 제가 분명 그러지말라고 말을 여러번 했음에도 제앞에서 술먹고 남친 뒤에서 껴안고 난리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그일로 어제 많이 취했죠? 물어보니 자기가 또 무슨일 했냐고 다 기억난다고 안취했다면서 뻔뻔하게 말하던.. 그리고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도 전남친한테 계속 그랬다네요 좋아하지도 않은 여자 잊으라고^^ 뭐...여지주었던 전남친도 문제였지만 그 여자애도 뭐 지금은 전남친이랑 오빠동생하면서 잘지내고 있???겠죠?? 그냥 그런애들은 나중에 분명 죄받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마음도 편하고 ; 원래 그리고 연애관계에서 옆사람들은 조용히 지켜봐줘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 안되길 바라고 이간질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게 제일 싫었어요. 연애는 원래 둘이해야하는데 옆에서 자기일마냥 또 간섭하고 이간질하고... 헤어지고 나서도 괜히 연락와서 떠보고 내마음 물어보고^^; 덕분에 전남친에 대한 미련도 접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음. 그리고 다음 연애에서는 그냥 옆사람 신경안쓰고 또 그 남친도 옆사람에게 많은 말을 하지 않는 사람 만나길 바래요.
  • 진짜 심함. 심지어 자기가 안 좋아해도 남 잘되는 꼴 못봐서 이간질시키는 경우도 있음.
    예를들면 썸타고 있는 여자애한테 괜찮은 오빠 소개팅시켜준다 쟤는 별로다 뭐 이딴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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