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글쓴이2015.03.27 01:35조회 수 977추천 수 2댓글 7

    • 글자 크기
헤어진지 두달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매일 생각나요
주변사람들도 다 쓰레기라고 잘 헤어진거라고 했는데..ㅠㅠㅜ겨울내내 춥게 만들더니 봄오니까 더 보고싶어요 하 진짜.. 어디서 뭘 하고있는지만 알면 좋겠다... 나버리고 가서 뭐하냐 나쁜놈아ㅜ
나보다 못한여자만났으면 좋겠다 ㅎ
근데 다시 나한테오면 아닌거 알면서도 또 잡혀줄것같다 진짜멍청ㅠ 보고있니 쓰레기야 어딜가야 마주칠 수 있니ㅎ 보고싶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 쓰레기 다른여자 잘 만나고 다닐겁니다. 제발 그러지좀 마세요...
  • 아니 좀 다른 사람좀!! 주변 남자들이 그 쓰레기보다 못한게 뭐가있어요?!!!
  • 크... 내가 쓴줄ㅋㅋㅋㅋㅋㅋㅋ
  • 미안 난 보기싫어 지금 여자친구가 싫어해 라고 남자쪽이 대답할것같네요 + 나보다 더 좋은놈만나라고
  • 쓰레기짓하는 남자들이랑 사귀는 여자들보면 이상하게 여자들이 더 매달리는 경우가 많던데 왜 그러는거죠? 볼때마다 이해가 안됨 저게 소위말하는 나쁜남자좋다는건가?
  • 글쓴이글쓴이
    2015.3.27 11:47
    여자문제로 속썩인건 아니었고 사실 사귈때는 정말 달달하게 사겼어요ㅎ 헤어질때 진짜 어이없고 이해안되는 이유로 차여서 결국 쓰레기낙인ㅋㅋㄱ
  • 다시 만나자 하면 잡혀줄 이런 여자는 어디서 만날까요..? 전 남자인데 완전 반대의 경우네요.. 여자가 잘못해놓고 다들 잘 헤어졌다고 하는데.. 헤어지고 정말 잘해 줬으면서 더 잘해주지 못했다 안타까워하면서 꽤 오랜시간 그리워 했네요.. 물론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지만 다시 오면 저한데 잘못했던 모든게 눈 녹듯 사라지고 받아 줄거 같네요.. 이런 ㅂㅅ 같은..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