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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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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 사람의 가치관과 사고관, 개념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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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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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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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을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 받는 상처나 아픈심정은 어쩌죠?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진다고 사람들은 얘기 하는데 그만큼 상대방도 노력하고 사랑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여자 만나봤고 결국 이별로 끝났죠.
다 져주길 바라는 여자 저는 이제 거들떠도 안봅니다. 쌍방이 섭섭하거나 서운한점 서로 단점은 솔직하게 얘기 하고 받아들이고 고치려는 노력이 되야해요. 그게 안되면 갑을 관계가 자연스레 알게 모르게 생겨버리고 져주는쪽에대해 상대방이 오히려 질리거나 지쳐버려하는 경우도 있죠.
동등한 관계가 서로 보듬어주고 이해하는 쪽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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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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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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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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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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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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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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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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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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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는건 사람 마음대로 되는일이 아니니까 어쩔수 없지만, 진짜 쪼끔이라도 덜 사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니가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해버리면 그사람의 진심을 알기가 어려워요 물론 비교적 더 사랑하는 사람 입장에선 많이 사랑해서 진짜 좋으니까 좋다고 하고 진짜 괜찮으니까 괜찮다고 말하는게 당연한 걸수도 있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그게 진짜 진심일지라도 뭔가 그냥..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많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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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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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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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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