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때, 친구가 너무 너무 숙맥이어서 여자 카톡에 대답도 개 뜬금으로 하고 판단을 못해서 꼴에 도와주겠답시고 카톡대리로 쳐주고 코치해준거. 그땐 그게 잘못인 줄도 모르고 도와준다고 했는데 미친짓
지금도 소름돋게 끔찍한 짓이란걸 느끼네요.
친구는 점점 잘되는듯 하다 카톡대리 걸려서 쫑남.
님들은 어떤게 있나요?
지금도 소름돋게 끔찍한 짓이란걸 느끼네요.
친구는 점점 잘되는듯 하다 카톡대리 걸려서 쫑남.
님들은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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