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건 잘못한 것 같은 것 있나요?
글쓴이
- 2015.03.29. 13:37
- 993
전 21살 때, 친구가 너무 너무 숙맥이어서 여자 카톡에 대답도 개 뜬금으로 하고 판단을 못해서 꼴에 도와주겠답시고 카톡대리로 쳐주고 코치해준거. 그땐 그게 잘못인 줄도 모르고 도와준다고 했는데 미친짓
지금도 소름돋게 끔찍한 짓이란걸 느끼네요.
친구는 점점 잘되는듯 하다 카톡대리 걸려서 쫑남.
님들은 어떤게 있나요?
지금도 소름돋게 끔찍한 짓이란걸 느끼네요.
친구는 점점 잘되는듯 하다 카톡대리 걸려서 쫑남.
님들은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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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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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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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슨말인지 도통 못알아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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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골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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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론에 쓴거면 이거에 관련한 것만 써야하냐???
그렇게 치면 나는 군대갈때 안헤어지고 간거 그건 개잘못한것 같다
그렇게 치면 나는 군대갈때 안헤어지고 간거 그건 개잘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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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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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차이브
사개에 맞는걸 쓰길 바라면서 썼는데 그것까지 적어줬어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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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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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붙고 공대온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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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미국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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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미국나팔꽃
아 뭐야 게시판잘못봤네 댓글수정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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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미국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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