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동기를 사랑..은 아니고 좋아하는거같아요
글쓴이
- 2015.03.30. 12:08
- 1458
오늘 어쩌다 영화표가 생겨서 영화보자고하려니 엄청나게 조심스럽네요
새내기는 아니고 헌내기라 조금은 나아지긴했는데 과상황땜에 알게된지 한학기?정도밖에 안된 친구라..
이사람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걸까요? 더 나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때문일까요..
그친구가 영화동아리를 해서 지금이 딱 기회다 싶은데 모르겠네요
혹시 과cc하신? 하셨던 분들 어떠하신가요? 좋아하는 친구는 좀 아싸기질이 있어서 그렇게 막 주변에 친구가 많진 않아요!
문제라고하면 제가 과대표를 하고있다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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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ㅏㅏㅏㅏㅏ 톡 보내려니 돌아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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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별 생각없는듯이 보내면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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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라서 헤어지지 못할 문제만 아니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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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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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신경쓰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감정이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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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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