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어장을 즐기는 것 같은게 다른 사람 눈에도 보일 정도면 못사귀는게 아니죠.
정말 말그대로 어장을 즐기거나 자기 눈에 안차는거죠
후자인 경우에는 어장을 즐길 가능성이 좀 더 있을수도 있어요
패션에 관심많고 카톡사진 자주 바꾸는거면 타인의 시선에 민감할 가능성이 조금 높은데 그래서 더더욱 자기 눈에 안차는 남자들이 많을 수도 있구여
꼭 그런 사람이라 문제가 되는건 저는 잘 모르겠고 어쩌면 같이 다니면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문제가 될 순 있어요
여자친구가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면 남자친구도 바꾸려 든다거나 아니면 남자친구 본인이 변화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길수도있죠
나가서 하는 행동들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구요
물론 썸녀가 그런분이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혹시 제가 말한 시선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다는 겁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