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접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ㅜ
- 2015.04.01. 00:21
- 1603
사실좋아하는티를 내보지도않았지만 용기도없고 그냥 이감정을 접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여ㅜㅜㅜ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지 말고 질러봐요 전 몇번 못질러 본게 아직도 후회가 되요 몇년 지나도 잊혀지지도 않고... 다른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안잊혀져요.. 좀 정도가 약해질 뿐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르고 과감하게 포기를 하게되던지 아니면 사귀게 되던지. 그게 나은 것 같네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그냥 해볼껄하고 생각합니다.
나이들고 나면 그럴 기회도 없어지구요.ㅋㅋㅋ
저 지금 나이 많은데 어릴때를 기억하면 그냥 지를껄하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꼭 지르세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또 사람거르고 얼마나 좋나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