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빼기 힘들었던 살이ㅋㅋㅋ
- 2015.04.03. 00:44
- 2505
살이 너무 쪘었는데
아마 그 모습이 더 지치게 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사귈때는 그렇게 참기힘들었던 식욕과
디저트의 유혹과 밤마다 쏘주 혹은 치맥을 찾던 제모습이 헤어지니까 어디로 사라졌는짘ㅋㅋㅋ
차이고 진짜 힘들었는데
친구들 만나도 술도 거의 안마시게되고
먹고싶은것도 없다보니
한두달만에 7키로가 빠졌네요ㅋㅋㅋㅋ
오늘 몸무게 재보고 깜짝놀람
이 기세를 몰아 더 빼서 이뻐져야겠당.
남자친구만 보면 먹고싶은것도 많고
술도 맨날 마시고싶어서 진상도 많이 부렷는데
나 진심 알콜중독아닌가?싶었는데
헤어지고보니 그냥 남자친구가 좋아서
좋은 사람이랑 있으니까 신나서 그랬었던듯ㅋㅋㅋ
지금은 술이 싫어....
비도 오는데 또 생각이 나네요
사귀고 있었다면
오늘같은날은 파전에 쏘주!!!!라며
신나게 놀았을텐데ㅋㅋㅋㅋ
힘든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다이어트에 힘이 되어준 너가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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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 결혼할건데 그냥 이케살자 그런말두 했었는뎅ㅋㅋㅋㅋ 사람일은 알수가 없네요. 절대 다시 찌지 않으려고 노력중ㅠ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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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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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남자도 해야하구요
암만 좋아하고 사랑해도
살이 찌고, 또 여자로서의 매력이 떨어져가는 걸 보면
마음이 식을 수도 있죠 분명히요
뭐든 잘먹는 모습을 마냥 예뻐해주고 살쪄도 예뻐해주는게 좋긴 하겠지만
그런 모습에 실망하는 남자도 있겠죠?
본인도 관리 하셔야해요
본인을 위해서 남친을 위해서 연애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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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쪘던 살이 거의 다빠졋어용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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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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