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같은 남친 만나고싶어
- 2015.04.04. 17:56
- 2272
자꾸 옆에서 말걸면서 머리만져서
머리 안감아서 기름졌다구 만지지말라니까
왜 뭐어때서 이쁜데 이러는
사랑스런 내 동생ㅠㅠ
20여년을 한결같이 나에게 잘하는
내동생같은 남편없나요..
(오해의 소지가있어 수정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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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물질적으로 잘 퍼주는 남자를 찾는 거라면 그건 호구를 찾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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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말구요 나를 보는 눈빛이 한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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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한 건 그렇게 한결같이 사랑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지만 상대는 그걸 질려하더라구요.
첨엔 좋다해도요. 제가 그렇게 전 여친들한테 차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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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글쓴이님도 곧 좋은 남자 나타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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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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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까지 저러는건 전 못하겠네요 ㅋㅋㅋ
한살차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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