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정말오래사겻는데..

글쓴이2015.04.07 16:21조회 수 2644댓글 15

    • 글자 크기
이렇게긴연애가 처음이라서
지금내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감정잇는지
모르겠네요..오랜기간이되면 사랑의감정이이렇게무뎌질수잇는건가요...사랑하는감정과 좋아하는것없이 혼자헤어지는생각도자주하면서 그동안만낫던날이 아쉽고아깝기에 만나고는잇는데 이런행동이 바람직한연애인가요....이연애계속가야하는지 도저히모르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그랬던거 같네요..지금은 헤어졌지만...ㅎㅎ 나중에생각해보면...서로에게 좋지않은 것 같기도해요
  • @활동적인 노간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4.7 16:35
    조금만더자세히이야기해줄수잇을까요..
    어떤부분이좋지않으셧나요..
  • @글쓴이
    음.....솔직히 서로를 배려한답시고 서로 그런 마음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죠..혹은 상대방은 아니라거나 하면 감정소모가 너무 심했던 것 같네요 헤어지란건 어니지만 상대방과 좀 대화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 @활동적인 노간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4.7 16:46
    대화..네대화많이해보려고노력해야겠는데 이미물은
    살짝엎어저버린거같네요...저는헤어저도슬프지않을것같다는감정이잇어버리는데.....
  • @글쓴이
    그렇다면 미안하지만 차라리 빨리 끝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내요 ㅠㅠ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라는 말도 있잖아요

    누구를 만나든 몇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서로에게 길들여지면 설레임이 좀 줄어들게 되죠
    설레임만이 사랑은 아니잖아용
    그사람이랑 있으면 편안하고 흐뭇하고 기분좋고 이런것도 사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이 처음 내게 다가왔던 순간 그 설레임과 소중한감정을 잊지말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 @청결한 담배
    캬~
  • @청결한 담배
    개이득 저도 마음정화하고갑니다
  • @청결한 담배
    개이득 저도 마음정화하고갑니다
  • @청결한 담배
    개이득 저도 마음정화하고갑니다
  • 에휴.. 참 고민이겠다
    헤어지자해도 나중에 후회할듯도싶고 그렇다고 그때 다시 만나기엔 멀어져있을거고
  • @이상한 박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4.7 20:34
    정답이네요..
  • 나쁜놈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해 왜 더 비참하게 만드니...지금 제 상황의 딱 반대편에 계신분이라서 푸념하네요
  • 새사람 만나며 다시 설레어보고 즐길 것 즐기는 것도 좋긴합니다만 누구나 오래 사귀면 익숙해지기마련이고 설렘을 잃어갑니다
    익숙하단 이유로 헤어지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거에요
    그 후회를 무시할정도로 더 좋은 연애 할 수있겠다싶으면 헤어지세요
    다만 나이가 들수록 그렇게 긴 시간을 함께 지낼 사람 만나기는 어려울거란 것은 알아두세요
  • 절대헤어지지마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