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쁜년같아요.

글쓴이2015.04.08 02:11조회 수 3139댓글 23

    • 글자 크기

군대에 남친보낸지 6개월정도 . .

첫 연애라 그런지 서로 의지도 많이했어요

연애하느라.. 진짜..  저는 과에 마음맞는 친구가 거의없다고보면 되구.. 남자친구는 선배라서 마음맞는친구들은 있어요

그렇다고 남친원망은 절대안해요 제가 선택한거니까

가고나서정말 힘들었는데 제 생활적응하다보니까 혼자있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게되고

한편으론 기념일이나 벚꽃시즌되면은 많이 외롭네요

근데 진짜 요즘에 너무 외로움을 느끼구 남자친구가 보고싶단 생각보다는 그냥 다른남자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예전에 헤어지자고 한적이 있었는데 서로 힘들어서 다시 만난거거든요 얼마안돼서

하.. 주저리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주변에 딱히 남자가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제마음을 저도잘 모르겠고 답답해서 써봤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