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생각해보면 만나고 또 헤어지고 힘들어할걸 알면서도 언젠가는 정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면서 사랑을 해나가는게 보통 사람들의 연애방식이지 않을까요? 어떠한 방식으로든 모든 남녀는 이별하기 마련인데 이별의 순간이 오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그 사람을 사랑하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책인거 같아요...ㅋㅋ근데 아직 전 준비가 안됐네요
앞으로 만날 사람에 대해서 말씀이시죠? 저는 이제는 그렇게 힘들어하진 않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그때는 제 자존감이 부족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ㅎㅎ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것도 생겨서 그것도 제게 중요하고 저를 좋아하는 가족, 친구도 있어서 다시 힘들 일이 생겨도 잘 이겨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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