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문 부광식당 쪽 원룸가에;
글쓴이
- 2015.04.09. 00:24
- 2404
여성분 ..사랑 나누시는 소리가..너무 크게 울리네요 ㅠㅠ 너무 민망해요;;; 창문에 매달려서 하시나..
저번에도 이러시더니...
셤공부 하고 있는데 어우; 깜짝놀랬네요
저번에도 이러시더니...
셤공부 하고 있는데 어우; 깜짝놀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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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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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히말라야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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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골목 한자로 적힌 원룸인데 창문열었는데 고양이 울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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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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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시금치
헉 같은 주민이네욬ㅋㅋㅋㅋㅋ못들으셨나요ㅠㅠ..완전크게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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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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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읭ㅋㅋㅋ 그냥 길가는 사람 이야기소리들리던데요?
반대편 노스쪽 방이면 그쪽원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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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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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시금치
아..그런가보네요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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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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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새벽부터 공사소리때메 죽겠네요 ㅋㅋㅋㅋ
힘내세요 ㅋㅋ
힘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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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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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매달려섴ㅋㅋㅋㅋㅋㅋ 빵터졌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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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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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쫌만 더 빨리 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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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하와이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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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보니 제가 사는 원룸인듯 아마 제방 바로 위층같음. 예전에도 아침부터 난리나서 잠도 못잤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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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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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원추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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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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