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글쓴이
- 2015.04.09. 13:47
- 909
네가 거절했을때 생각외로 가슴아프지 않았다
너의 사소한 행동에 내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네게 허락도 받지 않고 내마음을 키워갔으니까
모든게 내탓이었으니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하룻밤 푹 자고나니
오히려 마음편하고 전처럼 지낼수 있을것 같더라
하지만 지금 네가 그사람에게 관심있는것을
알고나니 이제서야 가슴아프다
그사람이 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의 사소한 행동에 내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네게 허락도 받지 않고 내마음을 키워갔으니까
모든게 내탓이었으니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하룻밤 푹 자고나니
오히려 마음편하고 전처럼 지낼수 있을것 같더라
하지만 지금 네가 그사람에게 관심있는것을
알고나니 이제서야 가슴아프다
그사람이 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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