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글쓴이2015.04.10 23:18조회 수 651댓글 4

    • 글자 크기
연애경험이 없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친구로 지내고있는 여자를 좋아하게됐어요.
카톡 일주일에 한번씩은 하는 사인데.. 별로 관심이없어보이네요퓨ㅠㅠㅠㅠ
좀 들이대고 있긴한데 반응도없고 읽씹 할때도있고..
잘해보고싶은데 어떻게하야할지 모르겠네요..
좋아한다고 얘기하면 안될까요 걍? 썸타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까여도 계속하면.... 계속하면...
일부러피하지않는한 오다가다가라도 자주 마주치는 사이거든요.. 별 관심없어도 구애하면 관심하져주지않을까요.. 혹여...
심플하게 들이대면 안되나요 꼭 썸타고 간봐야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연애 경험없으신 분이 심플하게 들이댔다가 괜히 민망한 사이가 될 수도 있으니까. 여성분이 본인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는 전제하에 두 분이서 밥을 먹는다던가 영화를 본다던가 하면서 호감도 표하시고 이런식으로 천천히 가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카톡일주일에한번이면 너무 텀이 느려요. 여자분이 사적인 사이로 생각 안하실듯해요 그리고 그냥 가서 고백하면 안되요ㅠ 카톡을 자주하는게 중요한게아니라 만나시는게 중요해요 약속을 잡아보세요~
  • 다른여자 찾아보셔야 할듯..
  • 우선 친해져요 그리고나서 솔직하게 다가가요
    여자분이 자기를 진심으로 위해주는걸 느낄수있도록.
    고백하고 까여더라도 계속좋아할수있으면 언젠간 빛을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