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부터 성관계까지 남녀불문 모든 질문 받습니다. 장난사절.
- 2015.04.12. 01:59
- 4075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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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횟수가 많아질수록 여자도 적극적으로 변합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자들이 성관계에 대해서 무덤덤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남자가 잘해서 밝히는게 아니고 그냥 성관계에 대해서 좋은 기억들과 좋은 기분, 쾌락적인 것이 쌓이면서 밝히는 겁니다. 어린 여자일수록 경험의 횟수는 적고, 경험이 없으니 막연한 두려움이 있죠. 거기다 어릴수록 내 몸이 더럽혀진다는 느낌을 가지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강요하지마시고 오래오래 만나고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질겁니다. 일부러 너무 강요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것도 좀 그러니 그냥 주기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을듯 함.
여자친구를 꼭 밝혀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두 사람의 추억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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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 없는 것은 아닌데 좋아서 더 하자고 하는 여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비율적으로 보더라도 반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대 여성인구가 대략 300만명입니다. 그 중에서 150만명으로 보면 많은 숫자이고 또 더 하자고 안 하고 부끄러움 타는 여자도 150만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되시리라고 봅니다.
관계에 대해서 꺼려하는 여자친구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그리고 윤활제 사세요.
윤활제 쓰면 좀 더 부드러운 관계와 애무가 가능합니다.
윤활제 괜찮은거 2만원 내외로 삽니다.
하나사면 꽤 오래쓰니 한 번 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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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있을땐 너무 좋고 행복한데 막상 멀리떨어져있으니 보고싶지도 않고... 생각도 안나고 연락도 안하게 되고 그래서 남친이랑 많이 싸우고 서로 평소에 할말도 없어져가요~~
사귄지 겨우 두달 조금 넘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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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사람 찾으세요 옆에있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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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이 질려하시기에 헤어지는게 남자한테도 예의입니다.
좋아서 사귄건지 외로워서 사귄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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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5살에 시작한 첫연애고 남친 생겨서 너무 행복했는데 얼마 되지않아서 멀리 떨어지게 되니 차라리 혼자 인게 나을 정도로 더 외롭고 짜증나고 그래요ㅠㅠ 그러다보니 연락귀찮고.. 사실 한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새벽에 먼거리를 택시타고 올라와서 빌고 그모습보니까 제가 진짜 나쁜년같고 다시 마음 추스리고 만나고 있는데 변한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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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금사빠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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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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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야 1년 9개월~2년 군대가는 것이지만 그 여자분은 언제 나올지도 모를 남자 기다려야 합니까?? 여자가 먼저 고백한거라면 모르겠지만 여름방학 때 곧 군대갈 사람이 여자 사귀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네요. 군대 간 사이에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면 눈물 흘리면서 여자 욕하고 나쁜 년이라고 할 것 눈에 보입니다. 군대가면 90%이상 다 헤어집니다. 특정 10%가 되는 것은 진짜 두 사람이 사랑하고 결혼할 정도로 끈끈한 애정이 있어야 10%입니다.
군대가기 전에 깔끔하게 저는 헤어지고 가라는 걸 추천하는 입장에서 지금 사귄다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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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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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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