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랑 카톡하는데 너무 할말이없어요..
- 2015.04.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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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가 알바를 하기도하고 시험기간이라 서로 바빠서 그런지 최근들어 카톡도 계속 텀이길고 뚝뚝끊기는 느낌이에요
대화도 재미가없고요 얼마전에 실제로 만났을땐 재밌고 설렜는데 연락문제때문에 힘드네요
지금도 톡하다가 딱히 할말이없어서 안읽고있어요.
예전에도 이랬어서 너무할말이없어서 한번 제가 대화끊었었는데 다시 카톡왔었거든요
이번에는 대화끊기 싫은데 ㅠ 다들 이런경우에 어떻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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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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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 한 번 보고 싶다 시간 괜찮느냐 이렇게 해놓고 그냥 저녁을 먹든 잠시 커피를 마시든 그렇게 만남을 지속하세요. 톡, 전화하면서 띄엄띄엄해지는 것보다 그게 훨씬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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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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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시험이라 바쁘고 불편할까봐 고백은 미루고있었는데
타이밍이 잘 맞지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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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이렇게 자기 할말 없다고 안읽씹하길래 진짜 나한테 관심이 없나?해서 끝냈는데요...
진짜 썸이 맞으면 일상생활같은거나 묻거나
중간중간 만나던지 뭔가 확신을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두 나중에 관심이 없었던게 아니라는 것을 알긴 했지만
어차피 잘 되더라도 연락이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걸 알아서 솔직히 더 노력하진않았어요 ㅠㅠ
그리고 저도 위에 운좋은밀님이 하신 말 완전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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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말도 없는데
친해지기엔 그것만한 공간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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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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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한번 물어보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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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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