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단 분위기
- 2015.04.14. 00:42
- 3674
남/녀 분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 경우가 많지만,
특출나게 잘난 얼굴 키가 아니어도
옷, 악세사리 신발 헤어스타일 등등 화려하진 않아도
센스있게 입어서 분위기 자체가(아우라? 라고 하죠?)
멋진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스타일은 타고나기보단 마음/생각하는것에서 나오는 것 일테고
사실 외모가 화려해도 대화 해보면 너무 외적인 면에만 가치를 둬서 텅 빈 머리때문에
정떨어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으니까..
이미 정해진 외모가지고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해요
얼마든지 분위기는 노력에 따라 바꿀수 있으니까
결론: 하드웨어보단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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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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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여자입장에서는 이건 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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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점은 개인마다 다르니ㅋㅋ
사랑학개론이나 동물원 글 보니 외모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아서 한번 글 써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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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여성분이 많으면
세상이 얼마나 밝겠어요...
그런데...소개팅한 남자가 키가 작다고하면
일단 피하고 싶고 꺼려지는게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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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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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180 안되면 싫단거?
아님 본인보다 작으면 싫단거?
뭐 기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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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발 안신고 진짜 맨발로 잰키...
그 이하는 진짜 남자로는 전혀 안보여요...ㅜ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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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개인의 취향인데요뭐
키보는 여자도 있고 아닌 여자도 있는거죠
죄송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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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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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 남자인거 티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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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외적인 건 성형을 하지 않으면 바꾸기 힘들지만
짓는 표정을 밝게해서 인상이라던가 옷이나 헤어스타일은 얼마든 신경쓰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ㅎㅎ
제 경우엔, 주변 분들 중에서도 지극히 평범하거나 정말 보편적인 기준에서 못난 외모 가진 분들인데도 성격, 인상, 분위기 취미 같은걸로도 매력을 느낀적이 많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얼마든지 노력해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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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가 별로인 사람에게 그사람의 매력을 느낄만큼 시간을 투자하지 않죠. 길게 맺어지는 공적인 관계에서 알아가며 내적 매력을 느끼게 되는것 외에는 외모가 별로인 사람이 인연을 맺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성입장에서는 굳이 성격 좋은지 나쁜지 모르는 외모별로인 사람보다 성격 좋은지 나쁜지 모르는 외모 괜찮은 사람을 알아가는걸 선택하거든요. 저도 외모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외모가 별로일수록 이성과의 관계를 맺는건 굉장히 힘들어지고, 대학교처럼 능력도 고만고만하고 서로 재력차이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는 외모가 떨어지면 연애는 힘들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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