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글쓴이
- 2015.04.14. 00:51
- 1332
적당히 술먹고 살짝 취기오른 이 상태에
생각나는건 오빠네요
다들 이렇게 조용히 비내리는 날 보고싶은 사람 한명씩있으시겠죠?
생각나는건 오빠네요
다들 이렇게 조용히 비내리는 날 보고싶은 사람 한명씩있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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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빠가 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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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가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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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ㅎㅎ 근데 견뎌야죠. 우리가 이러는 동안 그 사람은 밥 잘 먹고 잘 자고 내 생각 안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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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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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신갈나무
무슨소리에요 무조건 연락해봐요 그사람도 외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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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술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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