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사귀는 걸까요

글쓴이2015.04.14 02:15조회 수 1551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그런 생각하면서 막상 헤어지지는 못하고 만났는데 결국 제 맘대로하다가 제가 차였어요. 헤어지고보니 제가 좋아했었구나 확실히 알았죠.
    또 시간이 지나니 점점 잊혀지는게 헤어지길 잘했나싶기도하고...
  • 전 군대가서 헤어졌는데.. 제가하고싶은말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 @날렵한 해바라기
    펙트입니다ㅋ_ㅋ 다른남자도 마찬가지로 조금지나면 설레임 다 없어지고 똑같습니다. 뭐이렇게 말해도 글쓴이는 결국 자기하고싶은대로 할테지만요.
  • 이미 알고있네요 본인이 어려서 그런거겠죠.
    아마 글쓴님도 이런 글 여기 올려서 좋은소리 못 들을거라는건 알고 있을겁니다.
  • 음.. 저도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인데요. 이전의 3번의 연애중에는 항상 그런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전혀없구요. 오히려 이 사람과의 만남에서 조금의 상처도 남기고 싶지않아서 화가나도 심한말은 하지않고 행동도 조심하면서 잘 만나고 있어요 ㅎㅎ 자신에게 꼭 맞는 인연이 나타나면 그런생각이 없어질수도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