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거
- 2015.04.14. 11:46
-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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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통보받아서 참 어리둥절하네요
복합적인 상황이 있겟죠...제가 질렸거나 다른남자가 생겼거나..정확한건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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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쩔 수 없죠. 부산대에 발 디딜 틈도 없이 잔뜩 돌아다니는게 예쁜 여자니까 어리고 생글생글한 여자를 잘 좀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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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마음에 다른사람을 담을수가 없네요 ㅋㅋㅋ
그 헤어지기까지의 분위기와 미묘한 감정변화를 다시 느끼기 싫네요..ㅜㅠ그게 생각안날만큼 다른 인연이 찾아올때까지 얼마나걸릴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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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으면 3년이란 시간이 있으니 무작정 헤어지기보단
좀 대화를 해보려고 할 듯.
갑자기 통보받으면 남은 사람 입장에선 힘들고 뭐고보단 어이가 없더라고요. 뭐 나는 아직 정리할 생각조차 없는데 상대방은 이미 정리가 됐다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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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일로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만난거라..
다시붙기가 쉽지않을듯하네요
2~3주전부터 느끼고있었어요 ㅋㅋ
이별통보 할것같다는 느낌이 사실이 아니길 바랬고 제가 엄청 노력했지만 안되는건 역시 안되네요
그냥 여기까지가 그녀와 저의 인연인가봅니다^^
좋은사람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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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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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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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잊기위해 만난 사람에게서 또 싫증을 느낀다면
상대방에게도 예의가 아니고
자기 자신도 에너지 낭비가 크다고 봅니다
그냥 자기개발하시고 정말 사람을 다시 만날 준비가 된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시길
첫사랑 첫만남 첫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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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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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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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다시 좋아하는 만나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또 헤어져서 이번엔 얼마나 더 있어야 만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