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4.14. 17:21
- 3073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먹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저히 나중에 뒷감당 안될거 같아서,,,
손 안댔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에 만났을때 제가 3천원 돌려주니깐...
그노처녀가 5천원 빌려줬다고 우기는거에요.
"누나도 나이있으니 건망증있을수있지 않을까요??"
이러면서 제가 노처녀한테 5천원 지폐주니깐...
갑자기 돈 집어던지면서 미친듯이 덤벼들었어요.
진짜 죽는줄 알았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처녀들은 히스테리 어마어마하고 자기가 노처녀들은 사회문제 (남녀불평등) 또는 남자들이보는 눈이없다 나는 독신주의다 등등 핑계되면서하는게 대부분이라 민폐죠
그래서 노처녀들보면 피해야됩니다 특히 모솔이면 일반 노처녀 히스테리의 3배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이 이상해서 결혼을 못하신건지
결혼을 못해서 성격이 이상해진건지
섣불리 판단을 못하겠지만
정말 저도 당한게 많아서 무서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그로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