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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4.17. 01:57
-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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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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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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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카톡할 때도 느껴질 때도 있고...(왜 처음 카톡하는 날에 대화가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카톡하게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처음 만나서 실물 볼 때 느껴질 때도 있고...(외모가 호감일 수도 있지만 행동이나 눈빛 기타 전체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죠)
개인적으로는 말에서 느껴지는 배려나 교양이 호감을 좌우하는 듯 해요.
그리고 절대적 배제사유(예를 들면 흡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맞춰가면서 지내볼 각오와 좋은 날을 상상해봅니다.
자신도 호감이 있는데 상대방도 호감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는 편이에요.
처음 만나서 실물 볼 때 느껴질 때도 있고...(외모가 호감일 수도 있지만 행동이나 눈빛 기타 전체적인 분위기도 중요하죠)
개인적으로는 말에서 느껴지는 배려나 교양이 호감을 좌우하는 듯 해요.
그리고 절대적 배제사유(예를 들면 흡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맞춰가면서 지내볼 각오와 좋은 날을 상상해봅니다.
자신도 호감이 있는데 상대방도 호감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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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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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랑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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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고등학교때 오해로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서 여자분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걸 못했었는데
24살때 소개팅에서 썸타던 아이 덕에 나도 누군가가 좋아해주는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기고
25살에 원래 있었던 오해가 풀리고
26살에 첫 연애를 하고 그 뒤로는 여러 차례의 연애를 잘 해왔네요. 여럿이라서 잘 한건 아니려나요...ㅎㅎ
24살때 소개팅에서 썸타던 아이 덕에 나도 누군가가 좋아해주는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기고
25살에 원래 있었던 오해가 풀리고
26살에 첫 연애를 하고 그 뒤로는 여러 차례의 연애를 잘 해왔네요. 여럿이라서 잘 한건 아니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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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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