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인지..뭔지 모르겠습니다

글쓴이2015.04.17 09:54조회 수 94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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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말투가 엄청 건성건성인데 카톡 할때마다 그게 저한테는 상처네요 저는 최대한 다정하게 해 주는데


원래는 안 이랬거든요 좋다고 하면 자기도 좋다고 그러고 그랬는데


일이 바빠서 그런건지 몸이 피곤한건지


일 끝나도 제가 카톡 하나 보내면 한 두시간 있다가 또 건성으로 답장 하나 띡 오고.


자존심 죽여가면서 말 이어보려고 노력하면 또 한 두 시간 있다가 먼저 잔다고. 그럼 그날 연락은 끝.


이러니 온갖 상상이 다 듭니다 다른남자랑 뒹굴고 있는건지 내가 싫어진건지 잘해줘서 질린건지..


마음같아서는 핸드폰이라도 뒤져보고싶은데 정말..집착같아서 이런 생각 하는 제가 싫고


만났을 때에 행복 보다 평소에 불안함이 너무 크네요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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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거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을 얘기해보세요...
    요즘 무슨 일 있느냐고도 물어보고요... 이러이러한데 조금 서운하다고요ㅜㅜ
    역으로 그분이 뭔지 모르겠지만 섭섭한 게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대화를 해보시는 거 말고는 답이 없어보이는 것 같아요.
    대화조차도 거부한다면 ㅠㅠ.. 마음이 식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휴일이나 이럴때 안피곤해보일때 만나서 직접 얼굴보고 얘기하세요 니가 어떠어떠해서 나는 이런감정느낀다고 .. 그리고 직장인 여친이면 정말로 스트레스많이받아서 그런거일수도있어요 저럴때 뭐라하면 더 스트레스받을거에요 일단 만나서 얘기해보세요
  • 그리고 그런생각드는게 당연한거임 집착이아니라 .. 연인사이에 문제가 생겼으면 당연히 풀어나가야지 한쪽만 마음아파하고있고 그러면안됨
  • 여친한테 불만을 말하는 순간 헤어지잔말이 돌아올거같네요. 원래 안그랬는데 요새 그러는거면 일부러 그러는거고, 싫어지면 헤어지자고 말할만한데 자기가 헤어지잔 말하기 싫어서 정떨어지게 하고 님이 헤어지자고 말하게 하려는걸수도.
  • 여친한테 불만을 말하는 순간 헤어지잔말이 돌아올거같네요. 원래 안그랬는데 요새 그러는거면 일부러 그러는거고, 싫어지면 헤어지자고 말할만한데 자기가 헤어지잔 말하기 싫어서 정떨어지게 하고 님이 헤어지자고 말하게 하려는걸수도.
  • 무저건 직접 얼굴보고 대화 ㄱㄱㄱ
  • 님께 더이상 맘이 없는것같은데요 억지로 사귀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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