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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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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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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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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남성분과 만나는 게 나을듯 싶네요.
남자가 고자가 아닌이상 스킨쉽 안하고 버티는 것도 상당히 힘들 겁니다.
뭐 안 그렇다는 분도 종종 계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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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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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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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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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남친도 저땜에 고민중이에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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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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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가볍게 만나는 사람? 아니면 친구로 생각하시는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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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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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또 뭐 사귄지 1년 넘은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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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남자분들 막상 결혼할때는 순결지킨 여성을 찾는다고 하던데.... 너무 역설적이네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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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야 헤어지든 말든 일단 사귈때 즐기고 보자는 식으로 온갖 사탕발린말로 빨리 관계가지자고 꼬시는데 헤어지면 여자는 감수해야될게 너무많아요 잘못하면 이미지 쓰레기되는것도 순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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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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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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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이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면서 맛있는거 달달한거 막 식욕땡기고 먹고싶고 생각나고 하는것들 같이 함께 먹고싶죠?? 근데 그거 전부다 안먹고 참아야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도 제 여자친구랑 고민많았었는데 여자식욕 = 남자성욕 을 이해시킨다음에 그래도 억지로 참진 마라면서 그동안 미안했다고 했어요!!!
그래도 진짜 하나 확실한건 원치않는 관계는 절대절대절대 하지마세요! 서로 원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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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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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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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은 그냥 여자 본인이 살찌고 끝이지만
성욕은 자칫 잘못하면 임신할수도 있고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같다고 볼 수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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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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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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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불규칙적인 사람은 정말 조마조마해서 신경쇠약걸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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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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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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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스때문에만나는게아니고필수라생각
안해보셔서그래요
정말사랑하면단순한쾌락만주는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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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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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새드는생각은자고나면너무편해져서
늦추고싶어요지금여자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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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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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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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남자친구랑 정상적으로 성관계하고 그정도 다 생각하고있지 그걸 문란하다고 하는사람 아무도없습니다
'나는 사랑에는 육체적사랑과 정신적사랑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례로 스킨쉽 진도라는 단어도 감정깊이에 맞춰서 육체적 단계를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상이 깔려있기 때문이죠. 원나잇 이런거 제외)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가 육체적사랑은 생각도 하지마라고 선을 그어버린다면 솔직히 남은 정신적사랑의 깊이가 따라가겠습니까..?
내가 혼전순결이면 이게 어디서 비롯된것인지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시길
막연한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면 피임도구+날짜계산 등의 노력방법이 있겠구요
관계만 취하고 버려질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이면 남자친구분이 조금 더 신경쓰고 사랑받고 미래까지도 함께하고싶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더 노력해야겠죠
아몰랑 이런것도 못하겠어 그냥 니가 나한테 맞춰!
이런타입의 혼전순결이시면 가치관맞는 사람이랑 만나세요
지금의 개방적인 연애시장에 나오지마시구요..
사회분위기랑 다 아시면서...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어야 하는건 당연하나
두명이서 이뤄가는 남녀관계에서는 서로 맞춰가야합니다
p.s. 만난지 3주는 확실히 빠르다고 느껴질만합니다 적어도 100일, 진짜 늦어도 반년은 보세요 성에 보수적인 타입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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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남자친구랑 정상적으로 성관계하고 그정도 다 생각하고있지 그걸 문란하다고 하는사람 아무도없습니다
사랑에는 육체적사랑과 정신적사랑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실례로 스킨쉽 진도라는 단어도 감정깊이에 맞춰서 육체적 단계를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상이 깔려있기 때문이죠. 원나잇 이런거 제외)
육체적사랑은 생각도 하지마라고 선을 그어버린다면 솔직히 남은 정신적사랑의 깊이가 따라가겠습니까..?
내가 혼전순결이면 이게 어디서 비롯된것인지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시길
막연한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면 피임도구+날짜계산 등의 노력방법이 있겠구요
관계만 취하고 버려질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이면 남자친구분이 조금 더 신경쓰고 사랑받고 미래까지도 함께하고싶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더 노력해야겠죠
아몰랑 이런것도 못하겠어 그냥 니가 나한테 맞춰!
이런타입의 혼전순결이시면 가치관맞는 사람이랑 만나세요
진짜 주변에서 서른모쏠급 선비한명 소개받으면 되요
지금의 개방적인 연애시장에 나오지마시구요..
사회분위기랑 다 아시면서...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어야 하는건 당연하나
두명이서 이뤄가는 남녀관계에서는 서로 맞춰가야합니다
p.s. 만난지 3주는 확실히 빠르다고 느껴질만합니다 적어도 100일, 진짜 늦어도 반년은 보세요 성에 보수적인 타입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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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100일가까이됬는데 슬슬 스킨쉽진도가 나가서 걱정이예용~~ ㅠㅠ
근데 진짜 천천히 생각해보고 여자가 맘 열리면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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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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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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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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