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까다로워요
- 2015.04.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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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원래 잘 안믿는 성격이에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좋아하기도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눈에 잘들어오고요
여러방면에서 큰 흠이 없으면서 뭔가 매력 한두개가 딱! 있으면 반하는것같아요 외모든 내면이든간에요
AB형 특성에도 나와있었는데
이상형 들어보면 되게 대단한 사람이 그려지는데 막상 사귀는 사람보면 별거없고 평범한 사람이라더라구요
더 무서운건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올인할것 같다는거네요
친한친구도 몇 없는데 공통점이 못생겼어요... 근데 성격은 좋은애들
하지만 연애는 외모가 평균정도 안받쳐주면 이성으로 안보이는데다 성격까지보니깐 힘드네요
사실 나쁜남자 되라고하면 얼마든지 자신있는데 뭣하러 그런 연애를 하나싶어요
경험삼아(?) 하기에도 시간아깝고 돈아깝고 최소한의 마음이나 신경쓰는것도 귀찮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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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은 다 연애하는데 나혼자 너무 지나치게 까다롭게 구는게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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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도 보니깐 서로 올인하는경우 아니고선 절대 온전하게는 안가더라고요
조금은 더 기준을 완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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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삼아 사귀면 절대 오래 못가더라구요
경험을 토대로 조언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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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 질릴까의 문제일뿐이지 단점이 있고없고는 아예 상관도없고 기대도 안하기때문에
그런 연애는 하지않아요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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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왜이렇게 두서가 없는교...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싸질렀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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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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