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을 때

글쓴이
  • 2015.04.23. 21:51
  • 1242
조금씩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린 누나동생 사이인데요~
이 동생이랑 같이 걸어가면 꼭 가끔씩 애가 약간 뒤에서 걸어와요.
매번 그래요.
전 얘가 이럴 때마다 신경쓰여서요..
별 뜻 없이 그냥 걷다보니 이런건지.. 아님 남자 입장에서 뭔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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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초연한 풍접초 15.04.23. 21:52
애매한 관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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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1:54
초연한 풍접초
친한 누나동생사이에서 썸타는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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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풍접초 15.04.23. 22:06
글쓴이
천천히 걷자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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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09
초연한 풍접초
에이~ 친한 사인데 그런 뜻이었음 빠르다, 천천히 걷자 이렇게 말을 하죠~ (저보고 늙어서 그렇다, 피부검다 등등 막말수준의 농담도 던지는 아입니다..ㅜㅋㅋ)
그냥 같이 걷다가 어느 순간 약간 뒤에서 걸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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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풍접초 15.04.23. 22:15
글쓴이
막말은 그냥 장난이에요ㅋㅋㅋ
뭐 그냥 설레발일수도 있고 본인만의 사정이 있을수도있으니
직접 묻는게 아니고선 답이 나오기는 어려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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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20
초연한 풍접초
ㅋㅋㅋ당연 농담인거 알죠 ㅋㅋ 저렇게 농담을 막말수준으로 할 정도로 친하고 얘기드린거구요 ㅋ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ㅋ 물어본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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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풍접초 15.04.23. 22:22
글쓴이
빨리걸으면 안되는 지병같은거 있는거아니고선
같이 걷고싶은게 일반적인 경우인것같아요
천천히 걷자고 말하기도 부끄럽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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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23
초연한 풍접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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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신갈나무 15.04.23. 22:10
뒷모습이 에뻐서 구경할려고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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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20
나약한 신갈나무
남자들은 그러기도 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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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신갈나무 15.04.23. 22:24
글쓴이
아뇨 사실 안그래요... 뒤쳐져서 걷는다는게 얼마정도를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게 티날정도라면 좋은의도일거라고 생각해요. 심리학적으로볼때 나쁜의도이 행동은 몰래 티안나게 하려는 기본 심리가 있기때문에 대놓고 눈치채라고 하는행동이라면 좋은의도일겁니다. 이상 공대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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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26
나약한 신갈나무
아~!
늘 그럴 때마다 한 1미터정도 떨어져서 따라 걸어와요.
걔도 공대남인데=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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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뽀리뱅이 15.04.23. 22:21
천천히 걷고 싶다 ->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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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2:24
불쌍한 뽀리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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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피소스테기아 15.04.23. 22:47
님의 각선미를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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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참다래 15.04.23. 23:03
다리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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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둥굴레 15.04.23. 23:21
전 옆에있으면 다안보이니까 약간 뒤에서 걸었는데
눈에 다 들어와야지 안심이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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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3. 23:23
해괴한 둥굴레
무엇이 안심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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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나도밤나무 15.04.24. 20:52
고유진- 걸음이느린아이 들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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