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헛했나봅니다..ㅠㅠ

글쓴이2015.04.23 22:50조회 수 2033추천 수 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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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뭐 혼자다니긴 했어요..
과생활도 안하고ㅎㅎ
시험도 끝났는데
술한잔하자고 부를사람도 없고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친한친구들은 직장인이거나 다른힉교거나...부쩍 외롭네요
마이러버신청하러가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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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술을 할 본인이 있잔쑤
  • 저랑 같이 마셔용..비슷한 처지네요
  • 저도 처음엔 자발적 아싸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외로움이 더해지네요 ㅠ
  • 진지하게 내일 같이 가볍게 한잔하실분 있나요?
  • @친숙한 설악초
    글쓴이글쓴이
    2015.4.23 23:19
    여러분모이면...
  • @글쓴이
    마이파티에 한번 올려보시죵. 올리시면 전 참석ㄱ
  • 저두... 제 친구들도 취업해서 다들 바쁘고 동기여자애들은 다 졸업해버려서 같이 술먹을 친구들도 없네용ㅜㅜ 순하리먹고싶은데 혼자 집에서 먹어야할듯..
  • @처참한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4.23 23:18
    순하리진짜맛잇어용..굿 ㅠㅠ
  • @처참한 병솔나무
    저도 여자인뎅.. 같이 마시고 싶네용 ㅎㅎ..ㅋㅋ
    후 저도 혼캔맥! ㅎㅎ
  • 불화나 오해 때문에 사람을 잃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음으로서 오래된 관계에조차 쉽게 냉담해지는 거에요. 님처럼 초딩논리에 비추는 단순한게 아니에요 인간관계란게. 지금 내 나이를 먹고야 느끼는 인간관계란게 상호보완적 공생의 형태로 바뀐지 오래라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면 즉시 소멸될 뿐인걸 절실히 깨달아요. 쉽게 얘기하지마세요.

    윗글에 딥빡해서 적은 댓글인데..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처지인것같아요. 부를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머뭇머뭇거리게 되고 불러줄 거라 생각해 본 애들도 생각해보니 제가 거기서 겉도는 느낌이라 되게 우울해지네요ㅠ.ㅠ
  • @미운 며느리배꼽
    글쓴이글쓴이
    2015.4.24 02:57
    네..먼저연락하려니 고민되고 불러줘도 가서 겉돌생각하니 망설여지고 참.. 어렵네요 ㅠㅎㅎ 혼캔맥하다가 잘려구누웠네용 좋은밤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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