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구여친이랑 2년넘게 동거했습니다
- 2015.04.24. 21:39
- 4120
한번씩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진짜 잘해주는데.여러분들같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실래요?자꾸 맘에걸리면 헤어지는게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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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안쓰이는 사람의 예를 들어보자면 그런걸 전혀 개의치 않는사람도 있고, 너무 좋아서 그런 과거까지 안아줄 수 있는 사람도 있는거죠
님이 틀렸고 님이 맞는게 아니에요 다만 님이 그렇게 느낀다면 나중에 가서 결국 곪아 문드러질 정도의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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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장에서도 충분히 맘에 걸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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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딱히 배신하고 그런성격이 아니라면요.
물론 속상한건 이해하지만 그래두 저라면 상관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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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잘 다루는 스킬하나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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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게 좋을듯..
얼마나 뻔뻔하게 동거사실을 숨기고 살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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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hand는 누구나 싫으니...
계속 신경쓰이면 결국은 갈라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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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거가 왜 낙태와 동급으로 나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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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추행이 왜 안좋은거죠? 남자들끼리는 서로 야한 말도 하고 몸도 치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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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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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도 좋아할수록 더 못견디겟음
와진짜...동거아니고 걍 과거에 딴여자 만났다는것도
존나 싫어서 맨날 생각나고 그여자 존나 싫고 울고 그랬는데
동거는......못 견딜거같음 ㅜ
사랑해서 헤어지기 싫고 또 옆에있으면 볼때마다 속이 문드러지고
참..차라리 몰랏다면 나앗을까요 ㅠㅠㅠ
2년이면 진짜 이혼이라해도 되겠어요.
그사람 집에서 하루밤 보낼때 공유했던 나만 아는 그사람의 예쁜 행동들을 딴년이 2년이나 봐왔다면ㅋㅋㅋㅋㅋ난미쳐돌거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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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초반엔 그냥 예전에 한명 사겨봤다해서 그랬어? 생각보다 많이 안사겼네 이지랄했는뎈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피가 거꾸로 솟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하.... 과거가 뭔지 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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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반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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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사실 알게되면 너무 좋아하는데 그랬다는거 알게되니 상심이 클거같아요. 참아도 나중엔 그게 곪아서 어쩔 수 없이 떠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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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스 횟수가 그렇게 중요한지...
1년이나 같이 살았지만 지금은 다른 옛 여자들 같이 별로 생각도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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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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