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제생각인데요 여자분들 생각좀

글쓴이2015.04.25 00:58조회 수 1233댓글 4

    • 글자 크기

전여친 찰때 당시는 그 모든게 다 싫어보이고 해서 깨지고도 한두달 그랬었음

가끔 연락오는것도 지금 내가 진지해 보이지 않는건가 나 무시하나 생각들고 어케든 안좋은거 다 같다붙여서 생각남

 

근데 연락없다가 깨진지 3-4개월 되서 갑자기 문자 왔는데, 나 못잊었는데 아직도 나 싫냐고 하는데

되게 설렘... 연애감정은 애써 눌러서 덜했는데 그냥 나를 아직 사랑하는사람이 있다는게 되게 설렘

그즈음에는 좋았던기억도 가끔 생각났고

 

다른사람 만나고 있던터라 잠깐의 연락 그이상은 안갔지만, 그냥 적어도 그 연락이 난감했지만 싫지는 않았음

 

 

지금은 제가차여가지고 이러저런거 내가 잘해준거든 못해준거든 다 나쁘게 기억하는거 봤는데

구차하게 붙잡기도 해서 더 싫은 기억으로 남았을거같은데

 

한 방학 끝날쯤 되면 좋은기억을 이제야 할라나요?

이제는 붙잡기도 지쳐서 그냥 내가 참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지만 그사람은 나 지금 거부한다 인정하는데

가끔 그럴까 궁금하긴해요 다시 잡고싶기보다 (그때쯤이면 유학가서 어짜피 만날수도 없고)

날 좀 좋게 추억해줄라나? 한번씩 웃으면서 떠올릴라나?

 

아님 걍 한번 똥차는 영원한 똥차일라나.... ㅋㅋㅋㅋㅋ 그냥 자기생각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