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피자집 알바 자살사건 보니까 떠오르는..
글쓴이
- 2012.08.21. 03:21
- 1790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본인은 남자)
학교 다니면서 여학생만 구한다는 알바를 하게 되었다네요..
(이거 조심해야 하나 봅니다. 남자가 해도 아무 상관없는 일인데, 무조건 여대생만 구한다고 하는...)
처음 계약한 월급을 자꾸 미루고 안주면서 나중에는 협박까지 ㄷㄷ
폭력적으로요...결국 나중에는 너무 무서워서 월급을 결국 다 받지도 못하고 나왔다더라구요...
여자라는 입장을 이용해서 성적, 물리적으로 위협하고 결국 돈은 다 주지도 않는...
나중에 보니까 거기서 당한 분이 한둘이 아니시더군요...
일부로 뽑을때에도 약하고 순해보이는 여학생들만 뽑은것 같다고...
(친구가 딱 봐도 진짜 순하고 약해보이는 친구였음)
여대생만 구한다고 하는 알바...진짜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
특히 여학생만 구한다는 과외 조심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빡친다. 아직도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보는 씨ㅂㄴ들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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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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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며느리배꼽
물리적으론 약자가 맞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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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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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관계빼곤 약자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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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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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만 뽑는 알바 졸라 많음. 그리고 이해 안가는게... 왜 맨날 오후알바는 여자만 뽑냐? (ex)피씨방 오후 야간알바는 남자뽑는거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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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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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장 대충 감이 온다.
여자 알바 이쁘장한애 뽑아서 일 시킴
안가까워질래야 안가까워 질 수가 없음.
애인처럼 지냄. 관계도 하고 재밌게 일함.
그러다가 뭐 사이 안좋아지면 짜르고 새로 얼굴보고 뽑음
또 애인처럼 지냄 이거 반복하던 새1끼구만...
여자 알바 이쁘장한애 뽑아서 일 시킴
안가까워질래야 안가까워 질 수가 없음.
애인처럼 지냄. 관계도 하고 재밌게 일함.
그러다가 뭐 사이 안좋아지면 짜르고 새로 얼굴보고 뽑음
또 애인처럼 지냄 이거 반복하던 새1끼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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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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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들 알바할 때 조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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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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