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피자집 알바 자살사건 보니까 떠오르는..

글쓴이2012.08.21 03:21조회 수 1790댓글 6

    • 글자 크기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본인은 남자)


학교 다니면서 여학생만 구한다는 알바를 하게 되었다네요..

(이거 조심해야 하나 봅니다. 남자가 해도 아무 상관없는 일인데, 무조건 여대생만 구한다고 하는...)


처음 계약한 월급을 자꾸 미루고 안주면서 나중에는 협박까지 ㄷㄷ


폭력적으로요...결국 나중에는 너무 무서워서 월급을 결국 다 받지도 못하고 나왔다더라구요...


여자라는 입장을 이용해서 성적, 물리적으로 위협하고 결국 돈은 다 주지도 않는...


나중에 보니까 거기서 당한 분이 한둘이 아니시더군요...


일부로 뽑을때에도 약하고 순해보이는 여학생들만 뽑은것 같다고...

(친구가 딱 봐도 진짜 순하고 약해보이는 친구였음)


여대생만 구한다고 하는 알바...진짜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


특히 여학생만 구한다는 과외 조심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