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를 보면 이거 저만 그러나요?
- 2015.04.25. 18:02
- 2286
그래서 하~ 한숨을 쉬게 되고 울적해지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예쁜 여자를 보면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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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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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데리고 가줘라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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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요와 공급이 확실한데도 우리는 이렇게 따로 노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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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저보다 20cm는 작은데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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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자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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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글쓴이 같은 남자아이 열심히 키워서 곧 내꺼 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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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이렇게 될 줄 전혀 몰랐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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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인생은 모를 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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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서로 두터운 신뢰 하에 그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ㅋㅋ 그 때라는게 전역이겠죠?ㅋㅋㅋ 서로 조급해 하지 않고 믿어주고 있습니다 ㅋ
무튼 굿럭 ㅋ
군대부터 다녀오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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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군화도 굉장히 절제하면서 다가와요 ㅋ
전화는 평균 일주일에 한 번, 면회도 계속 아껴놓다가 오라고 하고 ㅋ 제가 바쁘다고 자기가 더 힘들고 피곤할텐데도 저한테 다 맞춰줘요 ㅋ 무튼 군대 가서 성숙해져서 컴백하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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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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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를 본다→저런 여자와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아이가 키 큰 어른을 보고 동경하는 느낌)→하... 보지 말걸...
대충 이런 시스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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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속상한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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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생각들더군요
자존감이 바닥인것도 이유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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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 이나 폄범 훈녀 차이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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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감이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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