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분들만 보면 진짜공부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5.04.25. 18:47
- 2737
금융권 공기업 준비중인데
키도 180안되고 잘생긴 것도 아닙니다.
집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구요.
시험기간에도 그렇고
부산대에서 예쁜 여자분들 보면 빨리 붙어서
차도사고 돈도 많이 벌어서
저런 분들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럴때마다 밤샘공부 하고 들어가는데요.
대학시절 연애야 그냥 마음맞으면 하는거지만
결혼은 현실적인 문제니까 아무래도 남자 능력을 보게되잖아요.
평생 같이 살 부인이 솔직히 예쁘면 좋은거고
동문이면 금상첨화구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하면
몸만들고 능력도 갖춰서 예쁜분들께 한번 연애 걸어보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어서 준비된 남자가 되고싶네요.
동기야 각각 이겠지만
셤 끝나자 마자 중도에서 열공하는 학우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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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 마누라는 제가 먹여살리고 싶고
험한 세상에서 힘든 일 시키고 싶지도 않아요.
뭐 자아실현 의지가 강하다면야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먹여살리고 보호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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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사업물려받으면 ㄱ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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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에 그렇게 따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때가서 제가 돈 많이벌고
마누라, 자식 따뜻한 밥 먹이고 편한 집에 살게해주면야
만족하는거죠.
거기에 조금 더 욕심내서 마누라 이쁘길 바라는 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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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우님들이랑 중도 2층에서 계속 밤샘했네요.
예쁘신 분들도 많고 하니까 공부할 맛이 납니다.
미래 마누라는 이왕이면 동문후배님들로ㅎㅎ
우리 같이
산은, 금감원, 한은, 캠코, 코트라
다 뚫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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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여러 남자들 만나서 즐길것 다 즐기고 놀다가 막판에 호구 하나 물어서 과거 다 청산하고 팔자나 고쳐보려는 여자들 잘 솎아내는 선구안도 필수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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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0만원 정도하니까 저도 이용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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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쪼잔하게 뭐하는 짓이냐 할 수도 있지만 차라리 그 방법이 서로의 신뢰감을 위해 더 좋겠죠.
오히려 중고나라에서 여러 사람 거쳐간 중고물품을 새 포장지 씌워가지고 새값에 파는 사람이 더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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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영어교육과 나와서 교사하는 형수님이랑 결혼하셨구요.
결혼할때 결혼정보회사에 요청하면
조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 그렇게 호구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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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에서 조사까지 ㅎㅎ
세상 정말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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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표가 직접 관리 했데요;;;
서울대 로스쿨 나온 변호사 보다 등급이 높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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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공기업이면 사무관 바로 다음이니까 의사 버금가는 관리를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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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무사, 노무사 보다 낮던데..........
그래도 로스쿨 보다는 높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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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에 입싸하는 영예를 얻기 위해선 CPA를 스펙으로 갖추어야 할 정도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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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PA 있는 분들은 특채로 들어가는 거고
몇년있다가 나오는 분들이구요.
저는 정규직원으로 입사하려구요.
계량경제학 공부해야하는 거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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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행복합니다 촤하하하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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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은 공부하느라 좀 힘들어도
합격하면 저 스스로를 가꾸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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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본판불변 촤핳하하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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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요지에서 봤을때 뭐 저는 찬성쪽이 아니라..여자도 자신이 어느 정도의 사회적 위치는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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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론 애키우는데 있어서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고 엄마가 애키우는동안 아빠가 많이벌어오는게 좋다는건 인정합니다.
근데 원룸은 왜 살아요? 둘이 돈 충분히 모아놓고 집이든 전세든 마련하고 어느정도 애키워두 될 정도로 안정되게 모아놓고나서 애 낳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님은 무슨 결혼하자마자 생각없이 계획없이 애싸질러놓는게 당연한것처럼 이야기하시네요? 님이 만약 결혼해서 생각없이 애싸질러놓는게 당연한거라고 전제하시면 저두 할말은 없죠.
그리고 돈은아니더라도 남자 능력 어느정돈 보는건 인정합니다. 뭐 제가 제 딸 있어도 사위가 그래두 어느정도 직업은 있는게 좋죠.
그런데 혹시 님은 현재 님 가족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끼리도 물질적으로 이리저리 따지고 그렇게 생각하시는가요? 제가보기엔 결혼해서 가족이 되고 평생 같이 살 사이인데 그 사이를 돈으로 따지는게 좀 우습네요 ㅋㅋ
그렇게 물질적으로 따지면서 생각할거면 결혼은 왜하나요?? 결혼하면 결혼할 때 돈 들어가고 둘이 모은다고해서 재산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애까지 낳아서 기르면 결국에 계산해보면 그냥 혼자버는게 나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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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보고 결혼하는 여자 만나세요 이뜻인데요?
원래 사람은 당연히 결혼할 때 얼굴도 보고 건강도 보고 성격도 보고 돈도 보고 키도 보겠죠??
다른거 다 괜찮은데 얼굴 보면 극심하게 쭈글쭈글허고 보기만해도 토나올정도면 만나겠어요? 다른거 다 괜찮은데 건강측면에서 말기암 환자라 곧 죽을거면 만나겠어요? 다른거 다 괜찮은데 성격이 씹스레기라 맨날 유리병 집어던지면 만나겠어요? 다른거 다 괜찮은데 남자가 140cm면 만나기 쉽겠어요? 마찬가지로 다른거 다 괜찮은데 정말 돈부분에서 극악하다면 만나기 싫겠죠. 다만 돈엄청보는게 속물같고 문제라고 한거죠 님아.
그리고 나머지 외모 건강 키 성격 이런건 한 개인의 문제이고 극복하기 힘들지만 돈은 둘이 합산하는게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돈은 나머지에 비해서 물질적인것이고 극복할만하다고 생각도 할텐데 왜 속물처럼 돈엄청따지는지 모르겠다는거죠. 저두 저가 돈 많이벌고 사랑해서 결혼하는사람이 돈적어도 별로 따지지않을것같은데요. 근데 그여자가 제 돈 보고 결혼하는입장이라면 정 확떨어질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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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보다 높은 지위를 얻고싶은 본능을 갖고 있고
여자의 성형이 그렇게 반칙같이 보이지도 않구요.
화장의 일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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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공부목표 이룹시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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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이쁜 여자분이랑 연애도 하고싶단 말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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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돈보는 여자하나 꿰차겠다고 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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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열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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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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