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는게 뭐가문제죠?
- 2015.04.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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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일단 사귀게 되면,
성형사실을 밝혀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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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난 스냅백쓰는 사람이 싫고..쌍커풀 있는 사람이 싫고..키작은 사람이 싫고..근육많은 사람이 싫고..
이런 것처럼요. 싫어할 자유는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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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건 자유죠
해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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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진짜묻고싶네요 안하셨는지ㅋㅋ 안한사람치고 좋게보는사람 못본거같아서요 이건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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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687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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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도 욕먹고 숨겨도 욕먹고
거짓말하고 숨기는거보다 낫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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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정도로 끊길 인연이라면 그닥 나한테 필요없는 인연인 것 같네요
난 거짓말하는거 싫어서 나랑 좀 친한 사람들한테는 다 말했어요
얻어맞은 다음에 절교당한 적도 있고(충격이었음)..
대다수는 너 착한놈인거 아는데 그런거 하지마라 라고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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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베한다고 그냥 알고있던 그 사람 자체로 생각할 뿐인데 말이죠.
그 사람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일베 한다고 해서 사람을 일베충쓰레기새끼 라는 식으로 판단하지 정말 가까운 사람들은 그렇게 거리 안둡니다
일베라는 집단에 속해있다고 해서 나랑 함께 지냈던 그 사람자체가 갑자기 변할리는 없으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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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을 그대로 믿으면 '사람'으로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있는 그대로 보는 사람도 있고, 참고만 해야겠다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 생각 없는 사람도 있어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커뮤니티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성향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건 누구에게나 불쾌한 일이지 않나요? 나의 단점 몇가지로 나를 판단하려 드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판단은 개인마다 어떻게 하느냐 나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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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리라면 성형을했다해서 욕얻어먹는건
누군가의 가치관엔 그른 일이기 때문에 비난 받아 마땅한 일이니, 행동거지로 판단을 당하고 책임져야한다는 윗 댓글과
글에 나타난 가치관은 모순되네요.
'모순된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가치관확립이 안된 분이시군요' '그렇게 모순된 가치판단으로 자식 교육하면 애 망치시겠어요' 라고 제가 님을 판단한다해도 그게 정당화 될 수 있다는 건가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하나의 기준으로 묶을순 없고, 님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모두가 생각하진 않다는 거 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 약속인 법으로 규제된 불법이 아닌이상 누구도 잘못된거니 하지말라고 강요할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그냥 난 싫어' 정도가 아닌 비난수준인것같네요. 그래도 님생각정도는 존중해주려고하는 윗님이나 제 노력은 안보시는것같아요.
숨길 이유도 없고 일베를 한다고 해서 나에대한 판단이 일베충 정도인 사람이랑은 저도 관계이어나갈 이윤 없다고 생각해서 숨기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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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를 한다는 것도 님이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중 하나가 될 지 모르겠지만,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려는 받아들일 준비도 안돼있는 태도를 가진 사람인지 아닌지는 제 기준에서도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이거든요. 본인 기준에 어긋나고 이해가 안된다 해서 다른 사람에게 기분 나쁜 소리하고 벌레로 매도하는게 얼마나 불쾌한 일인지 그게 제대로 된 태도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아까부터 지겹게 반복했는데 전 님처럼 벌레 혐오하는 사람은 저도 알아서 떼내고 싶고 그들에게 붙어서 피해주고 싶지 않아요.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같은소리 반복하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부터 돌아보시길 어떻게 불쾌하게 말하고 본인입장만 강요하는 이기적인 행동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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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술도 실리콘, 고어텍스, 연골 모두 위험하고 나중에 주저 앉는다
-안면윤곽은 교수들도 말리는 뻘짓이다.
-쌍꺼풀 절개 정도의 수술을 빼면 아무것도 하지 말라.
http://www.secda.co.kr/bbs/board.php?bo_table=sub05_05&wr_id=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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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무슨 대한민국여자 80프로이상이 성형한다 이건 문제있다 나라 욕처먹을짓을 사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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