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런 평범한 남자이기에 공부합니다.

글쓴이2015.04.27 10:11조회 수 1233추천 수 5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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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예쁜여자랑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열공하고있구요.
셤끝나고 반나절 쉬고
다시 공부하러왔어요.

성공해서 이쁜 마누라 안고
천세만세토록 누리고싶고
아들딸 셋 나아서 살고싶습니다.

솔직히 저같이 평범한 놈이
예쁜여자 만나려면
공부밖에 없죠.

사실 중도 매일나오시는
여학우 분께 호감이 있는데요.
물론 말한번 걸어본적 없지만요.

예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친구도 잘챙기는
저런 여자분과 사회에서 만나려면

오늘의 시간이 고통스럽지만
잘 버텨야죠.

결혼이라는게 인생에서
제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평가하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봅니다.

인품, 성격, 헌신, 매력, 경제력
등등 말이죠.

여튼 오늘도 그 여학우분
우연히 마주칠 기대하며
중도 한쪽에서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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