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의 근거없는 자신감
- 2015.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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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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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예쁜줄 아는 여자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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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에 일곱여덟은 되는듯ㅋㅋㅋㅋㅋ답답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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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1.5는 근자감 없는 못생긴사람
그리고 0.3은 좀잘생겼는데 자신감 있는사람
그리고 0.15는 좀잘생겼는데 자신감 없는사람
그리고 0.05는 진짜 잘생긴 사람
0.5부터는 근자감 이라는 말자체가 성립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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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땐 음...충격요법이 필요한 듯...남자분께는 죄송하지만...
1) 본인 친구중 소개팅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라며 예쁜 친구들을 평범한여자애들 속에 끼워서 몇 보여주며 고르라한다.
2) 남자가 얘 맘에 든다고 하면 남자애한테 너 사진달라고한다. 키도 얼마냐고 물어본다.
3) (남자애가 맘에 들어하는)애한테 남자애 사진갖고 여자애가 할 의향있는지 물어보고 온다고 한다.
4. 돌아와서 여자애가 사진보고는 안한다고 했다며 미안하다고 한다.
(이때 최대한 미안하게 말하는 게 중요)
이렇게 한 세번만하면 글쓴 님이 보기싫은 남사친의 근자감을 조금이나마 억제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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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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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다른게 있다면 실제로 소개시켜 줬다는점
자기 왜 까였는지 모르겠다며 소개팅녀에게 물어봐달라는 당당함에 sns에서 사진봤다고 대답해줬죠..
그 뒤로 소개시켜달란말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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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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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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