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글쓴이2015.04.28 00:46조회 수 1115댓글 5

    • 글자 크기
남자가 선톡하고 밥 먹자 커피먹자 영화 보자 라고 하면 관심있는거 눈치채겠죠? 하... 한달넘게 속앓이 하고 있는데 미쳐버리겠어요ㅠㅠ 관심이 있는듯 하다가도 없는것 같기도하고 이럴때 고백하면 실패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느정도면 다 알아채요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웬만큼 하셨으면 알아챘을듯!
    근데도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긴가민가한 상태라면 아마..ㅠㅠ 아직은 아닌듯해여
  • @착잡한 토끼풀
    글쓴이글쓴이
    2015.4.28 00:53
    그런가요..? ㅠㅠ 여자반응에 일희일비 해버리니 너무 힘드네요. 차이더라도 빨리 마음정리하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 @글쓴이
    음.. 자세한 얘기를 들어봐얄알겠지만 여자는 거의 어느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알아채게 되면 극명하게 자기 스탈이 아니지 않은 이상 호감이 생기는데 그럼 님이 하자는거 잘 튕기지 않고 매반 잘 해왔겠죵
    썸타는 사이에 할 수 있는 만남을 한번 권해보세요
    예를들먄 꽃을 보러가자던가 심야영화를 보자던가 밤에 온천천을 걷자던가..ㅌㅋㅋㅋ 제 기준이긴하지만
    요론거 ㅅ여자분이 승낙하신다면 아주 좋은 징조고 아니라면 아닌거에여ㅠㅠㅠ
  • @착잡한 토끼풀
    글쓴이글쓴이
    2015.4.28 01:04
    네.. 조금 더 권해보고 반응을 본뒤 판단해야겠내요. 암튼 고맙습니다!
  • 농담으로라도 그런말 할수있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