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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4.28. 11:14
-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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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사랑이라면 그럴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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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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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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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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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허전함 자체가 좋아했던거죠
경험상 애정이없었으면 헤어져도 아무 느낌없던데
경험상 애정이없었으면 헤어져도 아무 느낌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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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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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헤어졌는데 슬프기도하고 허전하기도하고 아쉽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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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노린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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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고 있던 공간이 너무 커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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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겹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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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냥아무렇지않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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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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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무렇지 않앗는데 그냥 생각 날때마다 여기 들어왔는데 한달째 여기 이러고 있네요..점점 더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그렇다고 막 슬픈건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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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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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허접들이 허전한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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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복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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