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 2015.04.28. 22:17
- 1100
에휴 애인 만들어보겟다고 여러군데 많이 나가는데
성격도 소심에다가
내 수준보다 더 높은 애들을 좋아하니
절대로 안생기네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마지막 학생시절 청춘의 시간을 흘러보냅니다
에휴 제가 무슨 부귀공명을 누리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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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줄 말이에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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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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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낮춰야되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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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궁ㅎㅎ
눈 낮으시면 마이럽 해보세용ㅎㅎ
그럼 곧바로 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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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솔탈하시게되면 미워할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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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셨는데 비흡연자라고 거짓말하신분이 나왔어요ㅠ 외로버서 요번에 해볼까싶네여ㅋㅋㅋㅜㅜㅜㅜ 님도 매칭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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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신청해서 넣을려구요ㅋㅋ
키는175-185 보통 비흡연 무종교 선택할려구용ㅎㅎ
님은 어떤 조건이시며, 어떤 조건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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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크신편인데 여자조건은 좀 작게 적으셨네용
매칭됬으면 ㅎㅎ인연이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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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오빠기억하구잇을게염 굳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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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라도 넣어서 남친만들게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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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안낮아지고
다래끼나 염증같은거만 생기면 더 슬프겟담^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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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데려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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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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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라는 남친은 안생기고 이렇게 안과에 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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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의사는 상큼하지만 자기 조카뻘이기에 환자를 그냥 돌려보내고
약을 지어주는데... 그러곤 뒤늦게 진료실에서 후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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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눈에 들어간 먼지의 효과로 택시아저씨가 너무 잘생겨보였는데,
밥먹은후 의사가 지어주신 약을 먹고나니 왠 아저씨가 앞에있어서 소스라치게 놀라서 급하게 집으로 도망쳐 나오고 다시는 남자를 못만났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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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아저씨 나오는데.. 알고보니 부산대 졸업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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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이 자글하고 이마에 움푹 패인 주름을 가진 택시아저씨와의 두번째 만남...
그래도 우선 매칭남이니 예의를 갖추며 두번째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가는도중
갑자기 황사가 몰아치더니 눈에 황사먼지가 한가득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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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분 덕택에 나아진 눈으로 오징어택시아저씨를 거절하고
안과의사와 사귀게 되었다~ 해피엔딩 ㅎㅎ)
비오는 날에도 공부하시네요 열공하세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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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랑 오래가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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