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관계를 안한지 두달쯤
- 2015.04.29. 22:33
- 4791
서로 바쁘고 피곤하고 그래서 볼시간도 좀 없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남자쪽에서 하고싶은 마음을 억누를수가 있나요??
혼자 열심히 해결하고 있으려나..
나에대한 마음이 식었나 살짝 걱정도 되구요ㅠㅠ
서로 통학을 하는데 계속 저보고 자취하라고 하는거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냥 지 편할라고 나보고 하라고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거 보면 아직 질리진 않은건가 싶고
아 모르겠어요 머리가 복잡해요…
보통 남자들이 이래요??다른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두달까진 좀 아닌것같다는데
+다시 읽어보니 관계에 굶주린 여잔것 같네요ㅋㅋㅋ
행위 자체가 고프단게 아니라 남자친구의 마음이 식은게아닐까 하는게 포인트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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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계를 안한다고 100퍼센트라고 가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예외나 소수가 없을 수는 없어요.
차라리 님께서 솔직하게 얘기를 하세요. 하고싶다거나 궁금하다거나 이렇게요.
연인 사이의 문제는 의외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되는 문제들이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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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여자들은 성교육을 어찌받았길래 남자는 항상 섹스에 굶주려있다고 표현을 하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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