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된 건가요?
- 2015.05.03. 09:39
- 2276
수업시간이나 학교를 다니면서, 예쁜 여자를 보면 인격적인 존재로 보이지가 않습니다.말하는 인형이나 요정, 날개 없는 천사로 보일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더러운 눈으로 보게 됩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요.
저와 친한 후배도, 눈 앞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헤어지고 나서 저 혼자 있을 때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 저는... 아직 연애할 준비가 부족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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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옳았습니다. 왜 나같은 쓰레기가 세상에 나오도록 만들어서 나도 괴롭고 남들도 괴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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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솔직히 좋잖아요? 세상에 쓰레기 같은 남자들이 다 사라지면 이 세상이 훨씬 아름답고 좋아질 거잖아요? 안 그런가요?
후쿠시마 원전에 일하러 가볼 생각도 있습니다 한 달에 6백만원 준다더군요 빡세게 모아서 세상에 기부하고 그렇게 사라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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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시죠? 나도 기분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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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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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을 잘 지키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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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저 여자 별로네 라고 하지말고
저 사람 별로네 ,이런식으로 달리 생각해보세요
조금씩 생각의 시작을 틀어주기 시작하다보면
적대감?인건지 잘 모르겟지만, 줄어들꺼라 생각해요
혹은
다른 사람한테 적대감을 나타내는건
자기 자신에 대한 불만뭐 불만족 이런 이유도 있으니깐:)
산책 좀 자주하구, 자기를 발전시키는 집중도 해보세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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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보지도 않고 내가 너무 준비가 안된건 아닐까 걱정하는건 어리석은 일일까요?
저의 이런 모습이 혹시나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면 어쩌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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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제 눈에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는 여자와의 대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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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고 아름다운 여자를 만난다면, 그런생각이 안들지는 않지만, 그런것보다 좋아하고 마냥 이쁜 모습이 더 눈에 들어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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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귀어보기 전까진 진짜 좋아하는지 모르지... 않나요? 사귀지 않아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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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하니까 지금 다들 상처주는 말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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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현실이 너무 괴롭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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