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분가에대해서
글쓴이
- 2015.05.03. 13:31
- 857
어떻게생각하시는지 ㅋㅋ저는 여자고 아직 결혼도 생각없는 21살 어린 학생이지만
남자쪽이든 제 쪽 부모님이든 한쪽을 모시고 살면 많이 불편할 것 같아서요 ㅠㅠ
싸우자는 글은 아니고 가볍게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들어보고싶네요~
남자쪽이든 제 쪽 부모님이든 한쪽을 모시고 살면 많이 불편할 것 같아서요 ㅠㅠ
싸우자는 글은 아니고 가볍게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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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이지만 분가. 부모님도 그걸 원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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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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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적으로 분가가 사실 제일 편하죠.
근데 그게 꼭 답이 아닐 수 있어요.
사람이 처한 환경에 따라 다른 것이죠.
개인적으로 가족끼리 지내고 싶은 경우에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어느분들 모시더라도 괜찮으면 그렇게 살겠죠. 근데 아무래도 신혼 2~3년은 분가해서 사는게 좋은 것 같고 나중에 합가하고 싶으면 하면 될 것 같아요.
불편하다면 자주 찾아가서 뵙거나 하면 되겠죠??ㅎㅎ
근데 그게 꼭 답이 아닐 수 있어요.
사람이 처한 환경에 따라 다른 것이죠.
개인적으로 가족끼리 지내고 싶은 경우에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어느분들 모시더라도 괜찮으면 그렇게 살겠죠. 근데 아무래도 신혼 2~3년은 분가해서 사는게 좋은 것 같고 나중에 합가하고 싶으면 하면 될 것 같아요.
불편하다면 자주 찾아가서 뵙거나 하면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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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배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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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구요. 같이 사는건 뭔가 불편할 것 같아서..
시댁과 가까이 분가 할 것 같아요.
신혼때는 무조건 분가를 원하는데, 그 이후에 시부모님이 병환? 같은게 있으시면 같이 살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댁과 가까이 분가 할 것 같아요.
신혼때는 무조건 분가를 원하는데, 그 이후에 시부모님이 병환? 같은게 있으시면 같이 살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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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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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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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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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해서 붕가붕가 자유롭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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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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