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가는연애 / 받아들이는연애
글쓴이
- 2015.05.04. 02:55
- 1322
다들 어떠세요?
저는 맞춰가자는 주의라서 서로 힘든일 있을까봐 좋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고 서로 불편하지않게 개선할수 있는건 개선하자는 생각이에요 서로 불편한걸 계속 감수한다고해서 그 모든게 받아들여진다고 하면 그것도 말안되는거같구요
제친구는 어짜피 맞춰봤자 누구한명이 양보하게된다고 맞추려는 노력도 부질없다고 하네요. 어짜피 100프로 맞추는것도 안되니까 그냥 그사람의 단점이라 생각되는것도 그냥 차이점일 뿐이라고 하네요.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사랑이냐고도 하고 허허..
권한이 없습니다.
맞추는것도 한두번이지 맨날그러면 상대방이 그게당연한줄알게될거고 결국 님이지쳐서 먼저 떠나가게될가능성이높아요... 저도그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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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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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방법을 적절히 다 쓰셔야지 하나로 고정하려는 거부터 에러 아닌가 싶슴... 그리고 두 사람이 다름을 해소해 나가는 건 애초에 한계선이 있는거 같네요. 한계가 빨리 찾아오는 분들은 인연이 아닌 걸 수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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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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