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가 너무 소심해서 그런가 고민이 많네요... ㅠ
글쓴이
- 2015.05.05. 00:59
- 1178
과씨씨입니다... 아직 비밀이구요... 지금 제 남자친구와 친구들이 많이 겹치는 상태입니다 ㅠㅠ 그런데 제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뒷말을.. 잘 하는 그런 애들이에요 ㅠㅠ 지금 저와 사귀는 걸 모르는 애들이 제 얘기를 재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할지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ㅠㅠ 아오 다 아는 사이니까 더해요 더 ㅠㅠ 괜히 막 짜증나고 ㅠㅠ 으아아아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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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원래 첨엔 다 그래요... 근데 막상 보면 뒷말 없어요 ㅋㅋㅋ 신경끄지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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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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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못한거라도 있어요? 과거가 난잡하기라도 해요? 이상한 거에 개의치마세요 에너지낭비예요. 어차피 남의 얘기에 휘둘릴 사람이면 안만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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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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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등대풀
아뇨 잘못한 것도 없고 과거도 없어요 ㅋㅋ 전 조용히 있는 편입니다 그냥.. 제가 좀 통통한 편인데 그런 거 가지고 얘기가 나올까봐... ㅠㅠ 사실 저번에 그 친구들이 어떤 친구 몸매 평하는걸 어쩌다 들어버려서.. 아 괜히 신경 쓰이고 자신 없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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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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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품도 아니고 외모 그런거에 뭘 그런 걱정을 해요ㅎㅎ 자존감 장착하세요! 여자 외모얘기를 하는건 맞지만 내 눈에 마음에 드는데 옆사람이 뭐라고 하건 거기에 동감하겠어요?ㅎㅎ 그리고 한사람 외모로 막 뒷얘기 안해요. 한번 언급이나 하고 끝이지. 뒷얘기 할 가능성 없고 그런 얘기에 휘둘릴 가능성도 없어요. 행복하고 스릴있게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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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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