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하지만 질리겠죠?

글쓴이2015.05.05 15:53조회 수 1905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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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표현을 안 하지는 않아요. 자제하고 싶은데 자꾸 말이 나가고 손이 닿는걸요. 고백은 먼저 받았지만 후에 행동은 제가 훨씬 적극적인거 같아요. 친구들은 제가 자꾸 이러면 나중에 남자친구가 질려서 떠나간다 그러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실제로 연락도 별로 없고 만나도 집에 가자는 말을 늘 먼저하는 친구라... ㅠㅠ 조금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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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가는대로하는거지 질릴거 무서워서 마음대로표현못하는건 겁쟁이아닐까요 할수있을때 최선을다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나중에후회하지말구요
    전후회중이네요 ㅜㅜㅜㅜ더잘해줄걸 ㅜㅜㅜ
  • 질린다고 떠나면 헤어지면 돼요
    질려 떠날 사람이면 어떻게든 떠날 사람이에요
  • 그런거 생각하면서 자제하고 마음 누르면 나중에 후회해요
  • 여자친구의 친구들 연애 조언 해주는거 보면 ㄹㅇ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보면 연애박사인임 아주
  • ㅋㅋㅋ남자가 만나면 집에가자한다구요? 좀 문제있는데. . .
  • @상냥한 자금우
    아뇨 만나자마자 그러는 건 아니고 그냥 늘 이제 들어가자~ 라는 말을 먼저 해요.. 전 아쉽고 ㅠㅠ 그렇죠
  • 님 혹시 이런내용으로 계속 글쓰지 않았어요? 되게 자주보이네.
  • 질릴거같아서 나한테 마음못열던 전여친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실도 남친한테 말하지않음 몰라요 그냥 이사람은 마음못연다, 나를 안좋아한다 그렇게 밖에 생각안나요. 그래서 마음열기힘들다고, 그래도 좋아하고 있고 더 열려고 노력하고있다고 항상 이야기하는수밖에
    전여친은 저한테 마음못열고 저는 계속 무뚝뚝하고 표현없는것에 지치고, 그러다 저도 표현이 줄고, 그사람이 떠나감...
  • 질려서 떠나갈 사람이면 언젠가는 결국 떠날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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