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의 연애가 이전과 달라지길원할것 같으면 다시 사귀어도 같은이유로 힘든건 사실이야 그런데 그 이유를 견딜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 커플나름이겠지? 하지만 사실은 내가 생각한 이유가 별거아니구나 한걸 깨달았을땐, 후회하기싫다면 꼭 잡아. 그게 될지안될지는 몰라도, 나는 그렇게 잡은걸 평생 후회안해. 네가 진심이라면, 그리고 그사람을 소중히 여겼다면, 그사람도 네 연락을 싫어하진 않을거야, 애써 정리중이라 거부할수는 있겠지만... 후회해도 괜찮아 감정에 솔직해.
지금 당장이라도 나한테 전화해줘..... 우리가 헤어지고 다시 붙잡고, 또 거절당하고,, 그렇게 힘든 시간들을 너에게서 전해받았지만,,, 오늘은 너한테서 전화로 연락이 올까, 오늘은 혹시나 우리집앞에 찾아와주지는 않을까 기대하면서 매일매일을 기대속에서 살아가고 있어... 그렇게 속절없이 보낸 시간이 어느덧 우리의 그 동안의 감정들을 무디게 만들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니 전화 한통이면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보고싶다... 아니면 꼭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그러니까 꼭 전화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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